작가님은 누구보다 밝고 열정적이었어요. 편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을 했어요.
더 많은 사람들이 하노이에서 Qui를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.
저 또한 다시 그를 만나면 좋겠네요.
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:)
I hope more people will meet Qui in Hanoi.
I hope to see him again, too.
Thank you for making good memories.
See you again. Take care.